왕과사는남자 #영화왕과사는남자 #단종역사 #엄흥도실화 #박지훈단종 #유해진엄흥도 #박시백조선왕조실록 #박영규조선왕조실록 #초등역사교육 #역사영화추천1 13살 역사덕후가 본 <왕과 사는 남자>, 박지훈 단종과 엄흥도 실화 [올마일기 #38] 안녕하세요, 올마입니다. 영화 한 편이 13살 아이의 눈을 통해 조선의 비극적인 역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. 역사책을 끼고 사는 까롱이와 함께 본 영화 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, 단종과 수양대군의 시대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박시백의 단종실록과 박영규의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영화 속 장면들이 어떻게 역사적 사실과 연결되는지, 그리고 엄흥도라는 충신의 진심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울림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.1. 단종 역사: 12살 소년 왕의 비극적 운명1441년 문종의 장남으로 태어난 단종은 이름이 홍위(弘暐)였습니다. 8살에 왕세손, 10살에 세자에 책봉되었으며, 1452년 문종 서거 후 12살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랐습니다. 하지만 단종에게는 수렴청정을 할 대비도, 보.. 2026. 2. 19. 이전 1 다음